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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풀려 놀러가기 참 좋은 날씨가 완성됐어요

미세먼지만 빼면요..

 

초미세먼지 정말 조심해야되는거 알지만

이때 놀지 언제놀아 라는 맘과 오늘만 살고 죽자 라는 맘이 겹쳐

초미세먼지로 휴교령 내려지던 그날

 친구들과 근처 바베큐장에 놀러갔다왔어요

(여러분은 저처럼 살지마세요...)

ㅠㅠㅠㅠㅠ 놀고싶은 자들의 몸부림이 느껴지시나요...

 

 

​문산에 있는 나무그늘아래 바베큐장이에요

찾아보니 캠핑장 따로 바베큐장 따로 장소가 두군데 있는거 같더라고요

 

 

도착하시면 카운터에 가셔서 자리 선정과 금액 결제를 하면 되고요

자리 세팅후 숯불을 신청하면 됩니다 (장작은 별도로 구매)

 

고양이가 고기 훔쳐간다는 문구 왜 짠하죠 전ㅠㅠ

 

​장작 1단은 8천원

2단은 1만5천원

 

​미세먼지가 많은날이였지만

저희처럼 오늘만 살고 죽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계셨다는...

 

고기 한가득 사니 이삿짐 나르는 애들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차 영차

 

 

​쌈장, 소금, 젓가락, 숟가락, 종이컵, 병따개, 가위, 집게, 접시등

기본적으로 다 있어요

 

 

​햇반 돌려먹을수 있는 전자렌지 까지!

 

​세팅 준비중

 

 

 

​이제 본격적인 먹방 시작-!

 

근데 너무 ​먹느라... 제대로된 고기사진이 하나 없어요

 

 

​이렇게 맑은데 초미세먼지라니....!!!!!!!!!!!!!

 

 

 

​돼지고기 파인애플 조합 아시죠...?

꿀맛

 

 

친구들과 하루종일 놀고 먹기 좋은곳이에요

옆에 텐트 칠수있는 작은 공간도 있어서 먹고 난뒤 텐트에서 쉬다가 가면 진짜 꿀♡

 

가격은 한테이블당(4인) 2만5천원 정도였던거 같아요

저희는 두테이블을 사용해서 오마원에 장작 비용이 들어갔어요

 

더 더워지기 전 바람쐐러 가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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